본문 바로가기
Recipe

어렸을 때 생각난다. 밥 말아 먹음 끝장 초간단 시래기된장국

by 간단밥상 2025. 3. 24.
반응형


어렸을 때 아침에 할머니가 된장국에 밥 말아서 먹여 주시곤 했는데요

그게 별 거 아닌데 왜 그렇게 맛있었는지 몰라여ㅋㅌㅋㅌㅋㅌㅋ

옛 생각으로 갖고 온 시래기된장국 레시피입니다 !! 

진짜 초간단하니 놀라지 마세욥( ⁼̴̀ .̫ ⁼̴́ )✧

 

‼️시작 전 미리 준비물 고지 ‼️

 

1. 데친 시래기 200g

2. 시판 된장

3. 다진마늘

4. 대파 한 줌

5. 고춧가루

6. 코인육수


진짜 별 거 아닌데 집에서 함 해서 밥 말아 드셔보십셔,,, 그 밥이 2공기가 되고 3공기가 될 것입니다...₍₍ (ว ˘ω˘ )ง ⁾⁾

반응형